손연재는 7일 끝난 갈라쇼 'LG 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 에서 평소와는 다른 아이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 저스틴 비버의 '보이 프렌드'를 연기하며 손연재는 눈 두덩이를 덮은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에 왼쪽 눈 끝에 붙인 빨간 속눈썹으로 멋을 냈다. 하이라이트는 눈 아래 반짝이는 큐빅 장식. 특히 눈물 방울 같은 큐빅이 왼쪽 눈 주변을 수 놓으며 화려함을 더했다. 요즘 아이돌 연예인 사이에서 유행하는 섹시 메이크업을 응용한 스타일이었다. 짧은 반바지에 풀어헤친 셔츠와 머리 스타일, 도발적인 안무와 표정이 어우러지며 평소 볼 수 없었던 손연재의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관객들은 손연재의 변신에 큰 환호성으로 보냈고 손연재 역시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팬들의 사랑에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