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레드카펫 오인혜는 없었다..롱드레스 열풍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쌀쌀한 가을 바람 때문일까? 17일 열린 제 48회 대종상 시상식 레드카펫의 파격 노출은 없었다.
이날 오후 6시께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제 48회 대종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의 레드카펫에서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의 신데렐라 오인혜를 연상시키는 파격 노출 패션을 찾기 힘들었다. 대신 여신들은 약속이나 한 듯 롱드레스 자락을 흩날리며 여성미를 맘껏 뽐냈다.
검증된 레드카펫의 여인 김혜수는 어깨와 다리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선택, 섹시미를 맘껏 뽐냈다. 문채원 윤지민 등은 김혜수와 마찬가지로 긴 드레스 자락 사이 들어간 슬릿으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김하늘은 여성미 넘치는 스킨 톤 롱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과시했으며, 이민정은 검정 드레스로 성숙미를 과시했다. 이밖에도 배종옥 최강희 김지우 서영희 장서희 등 여러 여배우들이 어깨만을 살포시 드러낸 드레스 차림으로 대종상 레드카펫을 밟았다.
롱드레스 탓이었을까? 이날 김혜수 이민정 등 롱드레스를 입은 여배우들이 레드카펫 위에서 드레스를 밟아 넘어질 뻔한 해프닝이 빚어졌다.
젊은 여배우들은 깜찍한 미니 드레스로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른 강소라는 하얀 미니 드레스에 더해진 깜찍한 레드카펫 매너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
|
[★포토]민망한 여우들, 이놈의 드레스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홍봉진 기자]
배우 김혜수(왼쪽부터), 이민정, 최강희, 서영희가 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던 중 롱드레스가 힐에 걸려 난감해하고 있다. |
[★포토]'눈 못 떼게 하는 하차'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임성균 기자]
배우 김혜수, 문채원, 장서희, 정수영, 박효주, 김혜진(시계방향)이 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아찔한 자태를 뽐내며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포토]문채원, '조심스럽게~'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임성균 기자]

 |
| ▲ '조심스럽게~'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달군 문채원. /이효균 기자 | |
|
[★포토]장서희, 아찔하게 내려볼까?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임성균 기자]
[★포토]대종상 여우들의 '파격뒤태'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홍봉진 기자]
배우 김혜수(왼쪽부터), 윤지민, 백진희, 김지우가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등이 훤히 파인 드레스로 멋을 낸 채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포토]'가슴골이 자신있는 여우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임성균 기자]
배우 김혜수, 김지우, 장서희, 백진희, 이민정, 박효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아찔한 자태를 뽐내며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포토]문채원, '바람아 멈추어다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홍봉진 기자]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임성균 기
 |
|
[★포토]윤지민, 시원하게 드러낸 가슴골!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임성균 기자]
[★포토]속비치는 박효주, 강렬한 원색의 드레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임성균 기자]
[SS포토] '대종상영화제' 김지우, 육감적 '고탄력 가슴골' 눈길

[★포토]윤지민, 무릎과 무릎사이 '아찔한 트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홍봉진 기자]
[★포토]드레스 밟힌 김혜수, 더 놀란 경호원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홍봉진 기자]
[★포토]'써니' 강소라, 리더의 젓가락 각선미!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임성균 기자]
[★포토]아슬아슬 가슴골, 김지우 맞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홍봉진 기자]
[★포토]정수영, 아름다운 어깨라인 드러내고~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임성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