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명훈이 골수 기증을 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예전에 골수 기증 신청을 해놨던 정명훈은 최근 자신의 골수를 필요로 하는 환자가 나타났다는 연락을 받고 골수 기증을 하기로 했다.
골수를 기증받을 환자는 5세 아동으로 현재는 상태가 좋지 않아 어느 정도 건강을 회복한 후에 수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정명훈은 "당연히 할 일을 했다"며 쑥쓰러워했다.
정명훈은 2001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KBS 2TV '개그 콘서트'의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코너에 출연 중이다.
김주희 인턴기자
골수를 기증받을 환자는 5세 아동으로 현재는 상태가 좋지 않아 어느 정도 건강을 회복한 후에 수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정명훈은 "당연히 할 일을 했다"며 쑥쓰러워했다.
정명훈은 2001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KBS 2TV '개그 콘서트'의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코너에 출연 중이다.
김주희 인턴기자







배우 김지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