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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노브라 섹시스타 샤오수선(蕭淑愼)의 추한 말로
글쓴이 tntv 등록일 [2012.03.31]


이름 : 샤오슈션 (蕭淑愼)

출생 : 1976년 11월 3일 (대만)
방송 : 고련화 (2005), 하오TV 러브어페어, 백혈검
영화 : 하나 그리고 둘 (2000), West Town Girls


해외 원정 성매매 파문을 일으킨 소숙신

(蕭淑愼, Xiao Shu Shen 샤오수선)



                                 

 

 얼마전 대만 연예계 전체를 떠들썩하게 했던 대마초 사건에 이어 여자 연예인들의 해외 원정 성매매가 있었다고 대만 경찰이 발표, 충격에 휩싸여 있다.

대마초 사건의 중심이 되는 샤오슈션(사진)을 조사하던 중 그녀와 함께 약 20명에 달하는 대만 여자 연예인과 모델 등이 동남아시아와 홍콩등지에서 해외 원정 성매매를 했다는 증거를 입수하게 됐다고 대만 경찰이 발표한 것.


마약 사건 집유중 대만 여배우 샤오수선 필로폰 복용 징역형


한성숙기자 hansk@sphk.co.kr

3년 전 마약 스캔들로 대만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미녀 섹시스타 샤오수선(蕭淑愼 34)이 다시 3차례나 필로폰(암페타민)을 먹은 혐의로 1년1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중앙통신과 금일신문(今日新聞)이 18일 전한 바에 따르면 대만 고등법원은 2007년 마약을 사용해 징역 1년7개월, 집행유예 4년이 언도된 샤오수선이 집행유예 기간에 재차 필로폰을 흡입한 사실을 인정, 전날 징역형을 내리고 이를 대신 벌금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판결했다.

샤오수선은 작년 5~7월 3번
소변검사를 받았는데 모두 2급 마약 양성반응을 보여 검찰에 의해 기소당했다.

그는 1심 법정에서 필로폰을 흡입하지 않았다고 완강히
부인하며 장기간 항우울제를 먹었기 때문에 양성반응을 나타낸 것이라고 항변했다.

하지만 판사는 샤오수선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징역 1년6개월을 언도했다.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샤오수선은 2심에선 말을 바꿔 혐의를 시인하고 선처를 호소했다.

고등법원
재판부는 샤오수선이 죄를 시인하고 반성하는 점을 참작해 형량을 1년1개월로 줄여주고 벌금을 납부하면 감옥행을 면하게 했다.

대만 굴지의 레코드사 군스(滾石
롤링스톤)에 발탁된 샤오수선은 가수로 데뷔해 영화와 TV 드라마에 잇따라 주연으로 출연하는 등 만능 엔터네이너로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07년 7월 코카인 흡입으로 검거돼 교도소에 49일간 갇혔지만 출소 후에도 마약을 끊지 못하고 연예인
성매매 사건 등 불미스런 일에 자주 연루되면서 인기가 급락했다.

샤오수선은 지난해 영화 <여인향(女人香)>과 드라마 <목란화(木蘭花)>에 출연해 재기를 모색했지만 재차 마약죄로 실형을 언도받아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스포츠한국


"마약 때문에" 中 섹시 여배우의 추락

노컷뉴스 | 기사전송 2012/03/30 14:15

 
[노컷뉴스 이진 기자] 스타들은 모두 활력 넘치고 건강한 매력으로 대중들의 호감을 얻는다.

'스타'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그들은 비공식석상에서조차 '자체발광'의 포스를 발해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그러나 지독한 마약에 중독된 후, 본래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잃고 180도 변한 얼굴과 성격을 갖게 된 스타들이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30일 중국의 인터넷 언론 진잉왕(金鹰网)은 마약 중독 후 추악해져버린 중화권 스타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아름다운 미모와 건강미로 인기를 끌었던 대만
배우 샤오슈센(소숙신.萧淑慎)이다.

미모와 더불어 뛰어난 가창력 등 다양한 재능으로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한 그녀는 연예계에서 순탄대로를 걷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 2007년 코카인 복용 혐의로 재활치료를 받고 검찰을 오가면서 팬들의 외면을 받았다.



마약은 그녀의 신체와 정신을 황폐화 시켰다. 초췌해진 샤오슈센의 모습을 본 팬들은 "다른 사람 같다", "샤오슈센은 어디 있나?", "마약은 정말 무섭다. 사람을 완전 망쳤다"는 등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진잉왕은 샤오슈센 외에도 중화권 가수 씨에동(谢东), 여배우 페이린(裴琳), 배우 쑨씽(孙兴), 위빙시엔(余炳贤) 등 마약으로 건강과 함께 인기를 잃은 스타들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8thnote@cbs.co.kr

 

원문기사 보기: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10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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