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홍인기 기자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이 열린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진으로 선발된 김세연(20ㆍ미주ㆍ미국 아트센터디자인대 그래픽디자인전공)씨가 왕관을 쓰고 활짝 웃고 있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올해 63회를 맞아 수영복 심사를 폐지하는 등 큰 변화를 시도했다.

홍인기 기자

[저작권 한국일보] 11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미스코리아 2019 본선이 열렸다. 진 발표 후 포옹하는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20·미주)과 선 이하늬(23·대구)의 모습. 이한호 기자
2019 미스코리아 진선미왼쪽부터 미 9번 이다현, 5번 이혜주, 27번 신윤아, 진 김세연, 선 1번 우희준, 30선 이하늬, 미 17번 신혜지. 홍인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