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팬들 사이에서 고른 밸런스와 가정적인 이미지로 대표적인 '호감 농구 선수'인 강병현의 아내도 팬들의 이목을 끌었죠. 사실 두 사람의 결혼 자체가 이슈가 되었다기보다는 결혼 이후로 SNS에 업로드되는 단란한 가정의 모습으로 더욱 유명해진 부부입니다. 강병현의 아내인 박가원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을 졸업하고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2007년 미스코리아 선, 미스코리아 서울 선, 미스 인터내셔널 코리아에 선발될 정도의 비주얼과 기품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