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스피겔과 미란다 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호주 출신 미녀 모델 미란다 커가 출산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29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은 미란다 커가 남편 스냅챗 CEO(최고경영자) 에반 스피겔과 사이에서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미란다 커 대변인은 성명서를 통해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 플린 그리고 하트는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미란다 커는 전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2011년 아들 플린 크리스토퍼 블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