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날두 버린 전 여친, 결국 헐리웃 스타와 결혼? |
[인터풋볼] 취재팀 = 브래들리 쿠퍼, 이리나 샤크 커플의 딸 이름이 공개됐다. 레아 드 센느 샤크 쿠퍼다.
4월 1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최근 딸을 얻은 이들 커플의 근황을 공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2주전 얻은 딸의 이름을 레아 드 센느 샤크 쿠퍼로 지었으며, 현재 감격스럽고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서로 너무나 사랑하고 있다. 둘째도 생각하고 있다"며 "매우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말께 결혼식도 올릴 예정이다.
한편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는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또 이리나 샤크는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연인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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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굴욕, 브라질 뒤태 여신 데이트 신청했다 거절
[인터풋볼] 취재팀 = 브라질 출신의 '2016 미스 범범 브라질' 우승자인 에리카 카넬라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지만 거절했다고 전했다. 영국의 ‘더 선’은 최근 카넬라가 TV 리얼리티 쇼에 출연해 호날두가 그의 연인인 조지아나 로드리게스와 떨어져 국가대표팀 경기를 위해 포르투갈에 머물 당시 자신에게 만남을 요구했고, 리스본에 있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호날두가 내게 메시지를 보내 집으로 초대했고 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를 리스본의 호텔에서 데려가려 했다”라며 “모든 것이 잘 흘러가는 듯 했다. 그러나 내가 늦었고 그는 오직 15분밖에 시간을 낼 수 없다고 했다. 난 15분짜리 여자가 아니다. 그래서 난 전화를 끊었다”라고 해 호날두와 만남이 이뤄지지 않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목적이 있었다고 느꼈다”라며 “브라질로 돌아왔을 때 호날두가 나를 차단한 것을 발견했다. 앞으로의 만남도 힘들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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