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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처절했던 그때…, 6·25 전쟁 미공개 사진/중학생 일기
글쓴이 tntv 등록일 [2011.08.15]














처절했던 그때…, 6·25 전쟁 미공개 사진

▲ M-26 tank를 배경으로 자신의 남동생을 업고 사진을 찍은 소녀
 

 최근 한국전쟁 당시의 생생한 전쟁터 모습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주한미군에서 공개해 화제가 되고있다.

- [화보] 6.25전쟁 미공개 사진 더 보러 가기!

- [화보] 731부대, 끔찍한 ‘생체실험’현장

 

 주한미군 시설관리사령부(IMCOM-K)는 최근 미 국방부 자료실로부터 한국전쟁 당시와 그 직후의 사진 150여장과 동영상 40개를 받아 인터넷 웹사이트에 올렸다. 플리커 닷컴(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sets/72157607808414225)과 유투브(http://www. youtube.com) 통해 일반에 공개한 이번 사진과 영상들은 6.25 전쟁 당시 미군 사진사들과 카메라맨들이 찍은 사진과 동영상으로 한국전쟁당시 참혹했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사진에는 탱크를 배경으로 아이를 업고있는 소녀의 모습과, 전쟁으로 가족을 잃은 슬퍼하는 사람들의 장면, 부상자를 헬기로 후송하는 장면, 북으로 진군하던 유엔군이 38선을 거쳐 퇴각하는 장면, 그리고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이 전선을 시찰하는 장면 등 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생생 모습이 담겨져있다.

 

 사진 중에는 특히 전장에서 동료를 잃은 슬픔에 다른 동료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고 있는 한 미군병사의 모습 뒤로 다른 병사가 태연하게 사망자를 기록하는 모습과 한국전쟁 직후인 1954년 남한에 주둔 중이던 1만3천여명의 미 해병 1사단 장병들을 앞에 두고 당대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미국 여배우 마릴린 먼로가 위문공연 차원에서 노래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 죽은 아버지를 잡고 슬퍼하는 가족들

 

▲ 심문받는 북한인민군 소년병들

 

▲ 미해병이 잡은 북한군들

 

▲길거리에서 혼자 울고있는 아이

 

▲ 자는 아이 옆에서 걱정하는 부모

 

▲미군에 입양된 고아

 

 

 

 

 

▲야간 로켓발사

 

▲ UN 공수부대 강하

 

▲피난 행렬

 

▲ 전장에서 동료를 잃은 슬픔에 다른 동료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고 있는 한 미군병사의 모습 뒤로 다른 병사가 '태연하게' 사망자를 기록하는 모습

 

▲ 31연대 예배모습

 

▲ 마를린 먼로 위문공연
 
 

 

 
▲ 유엔총사령관 맥아더 장군
 

▲아내와 8개월된 아들을 안아주는 군인

 

 자료를 공개한 시설관리사령부의 에드워드 존슨 대변인은 "이 자료들은 한국전쟁 당시와 그 이후의 한국 역사를 잘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다"라며 공개된 자료들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했다.

 

사진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sets/72157607808414225

6.25전쟁 발발 당시 중학생 일기 공개
기사등록 일시: [2007-06-25 14:50]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청주=뉴시스】

올해로 6.25전쟁이 발발한지 57주년이 된 가운데 6.25전쟁 초반 당시 학생들의 불안하고 초조한 심정이 담긴 일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충북 청주 서원대 한국교육자료박물관(관장 허원)은 25일 개막한 '해방과 전쟁기, 우리교육의 풍경' 전시회에서 6.25전쟁 당시 충남 모 중학교 김모씨가 작성한 일기 원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일기에는 6.25전쟁 개전 초기에 중학생인 김 씨의 답답하고 불안한 심정이 그대로 실려 있다.

개전 3일째인 1950년 6월27일 일기에서 김 씨는 '이제껏 가정실습으로 집에만 있어 세사(世事)와 국가에 대변이 있었다는 것을 몰랐는데 금일 학교에 가보니 교장선생님께서 25일 오전 6시 북한군이 월남했다는 소식을 전해주셨고, 백천, 옹진, 장단, 강릉, 연백 다섯 군데라고 하셨다'고 적었다.

당시 농번기에 가사일로 전쟁이 일어난 줄 몰랐던 김 씨는 27일 학교에서 교장선생님으로부터 다섯 군데로 북한군이 월남했다는 소식을 들었던 것이다.

28일자 일기에서는 '의정부에서 싸우고 있다고 하는데, 촌간에는 너무나 유언비어가 많았다. 학교에 가보니 정부가 대전으로 이동하였고 한강철교가 끊겼다는 소식도 들었다'고 밝혀 전쟁초기의 긴박한 상황을 그대로 전했다.

30일자 일기에서는 '선생님이 어느 신문에 난 기사를 가져왔는데 남이 북을 공격했고 함흥, 청진, 평양 등지라고 하는데 정부에서 발표하지 않는 한 믿을 수 없다'고 적었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또 6.25전쟁 당시 북한군 포병부대 포장이 1950년 입대해 1956년 제대할 때까지 전투상황과 병영생활을 상세히 기록한 병영일기도 함께 공개됐다.

이밖에 1949년 중국 연변교육출판사에서 조선족들을 위해 발행한 한글맞춤법통일안 해설서도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 맞춤법통일안은 한글학회의 통일안에 기본적으로 찬성하면서도 서울이 수도라 해서 무조건 서울말을 표준말로 삼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해방직후와 6.25전쟁기 초중등교과서, 학생노트, 교사참고자료, 등 600여점이 전시된다.

김정호기자 kimjh@newsis.com

다부동 전투에서 야간 기습을 했다가 파괴된 T34


B29에서 북한군 병영에 투하되는 백린 연막탄


한국군  부상자


방열된 155mm 포



후송 대기중의 미군 부상병



마지막 숨을 쉬는  미군 중상자 - 위생병은 그에게 고통을 덜해주는
몰핀을 놓아주는 외에 할일이 아무것도 없었다.


북한군에게 학살당한  미군포로 -그는 전날 다른 동료 네명과 함께
포로가 되었었다. 다섯명 전부 학살되었다.



전선으로 출동하는 한국군


폭격에  파괴된 두 T34


미 해병 전차들의 화력 지원

 

시산혈해 [屍山血海] ,6.25 최대 격전지 다부동

 

1950년 8월 13일부터 12일간 정상 주인이 15번이나 바뀌는 328고지(칠곡,석적,포남리) 전투와 가장 많은 희생자를 냈던 837고지(칠곡,가산,학산리) 탈환전 등 55일간 전투가 계속된 다부동 전투는 6·25전쟁 중에서 최대의 격전이었으며 이 전투에서 적1만7천5백 여명의 사상자를 내었고 아군은 1만 여명의 희생을 가져왔다.

 

백선엽(白善燁,1920~ ) 사단장은 "태어난 날은 달라도, 죽는 날은 함께 하자"고 맹세하면서, "혹시라도 내가 물러서면, 주저말고 나를 사살하라"며 병사들을 격려했습니다.

 

다부동 전투는 안강전투와 함께 대구를 사수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오늘에까지 있게 한 혈투에 혈투를 거듭한 대 전투였으며, 9월 16일 개시된 반격작전의 일환으로 다부동 북서쪽 11km지점의 천생산을 탈환한 후 잔적을 소탕한 9월 24일에야 종결되었으며 그 어느 전투보다 치열했고 참혹했던 격전이었다.

 

`로드넘버원`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 다부동 전투 촬영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이 한국전쟁 중 최대 격전지였던 ‘다부동 전투’의 촬영을 마쳤다.

1950년 8월 약 한 달간, 대구 북방에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였던 ‘다부동’을 두고 국군과 북한군이 치열한 격전을 벌였던 다부동 전투. 북한군과 한미연합군 모두 수많은 사상자를 발생시킬 만큼 낙동강방어선 전투 중 가장 격렬한 전투로 알려지고 있다.

'로드넘버원'은 드라마 속 많은 전투 장면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다부동 전투의 촬영을 마쳤다. 다부동 전투 촬영은 전남 영암 활성산에 위치한 200만평 규모의 서광목장과 강원도 원주 간현유원지에서 진행됐다. 촬영 전 제작진은 서광목장에 15일 동안 공을 들여 실제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참호와 진지를 만들었다.

참호를 본 윤계상이 “광활하게 펼쳐진 참호가 너무 사실적이어서 깜짝 놀랬다”고 했을 정도. 촬영이 시작 된 이후에는 새벽부터 그 다음날 새벽까지 촬영이 이어지는 강행군이 계속됐다. 모든 스탭들과 배우들이 10일 동안 목장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치열한 다부동 전투 장면을 완성했다. 또한, 90도 이상의 절벽을 기어올라가 토치카를 공략하는 장면은 안전문제로 인해 CG 촬영을 계획하였으나 특공대를 이끄는 소지섭은 리얼리티를 위해 실제 촬영을 제안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나타냈다.

이렇게 촬영된 다부동 전투 장면은 5회와 6회에 걸쳐 등장할 예정이다.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펙타클한 영상미와 함께 계속되는 혈전으로 지쳐갔던 군인들의 처절한 모습을 통해, 전쟁의 상처를 그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배우들 역시 극한의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안타까운 감정을 폭발적인 연기로 풀어내고 있어서 눈 여겨 볼만하다. 또한 다부동 전투 장면에서는 누구나 죽을 수 있는 사지에서 피어났던 군인들간의 끈끈한 우정도 느낄 수 있다. 더 이상 후퇴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도 서로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던 군인들의 뜨거운 우정은 시청자들에게 가슴 먹먹한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위치
Location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 292
 292 Dabu-ri, Gasan-myeon, Chilgok-gun, Gyeongbuk 

전화번호
Tel

 054-973-6313     FAX) 054-972-5625

준공
Time of completion

 기념관 - 1981년 11월 30일
 A memorial building 30th November 1981
 충혼비, 구국관 - 1995년 6월 24일
 A monument for the loyal dead,
 A building for national salvation 24th June 1995

기념관
A memorial building

 1동 247.5㎡
 1 building 247.5㎡ 

전적비
A memorial describing war records

 1기 높이 24m
  monument whose height is 24m 

전시품
Exhibition

 비행기, 탱크 등 97종 163점
 Aircrafts and tanks with 172 other things

 
 
 

이 곳은 북한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저질러진 6.25의 참극으로 인해 조국의 운명이 백척간두에 섰을 때, 한.미연합군이 피로써 막아낸 다부동 혈전의 전장이다.

1950년 8월초 북한군은 제3, 13, 15사단 등 5개 사단 병력을 왜관, 다부동 전선에 집중 투입, 8.15까지 대구를 침공 할 기세로 발악적인 총 공세를 가해 왔다.

이때 국군 제1사단과 제8사단이 주축이 되어 미 제1기병사단 장병들과 함께 싸워 밀고 밀리기를 수 십 차례, 아군은 최후의 일각까지 고귀한 생명을 바쳐 처절한 혈투끝에 적의 공세를 분쇄하였다.

그 후에도 북한군은 9월초에 또 다시 낙동강 방어선을 돌파하기 위하여 최후의 공세를 재개 했으나, 아군은 우세한 화력과 과감한 반격으로 9월 중순경에 적의 주력 부대를 섬멸하여 끝내 대구-다부동선을 고수, 반격의 보루를 확보하였다. 이 혈전에서 아군은 적 전차 13대 파괴, 적 사상 17,500여명의 대 전과를 거두었으나 아군도 10,000여명의 인적 손실을 입었다.

경찰 또한 낙동강 방어전투에 15,000여명이 참전하여 그 중 전사자 기록에 있는 197명을 비롯한 수많은 경찰이 고귀한 생명을 바침으로써 나라를 구한 “경찰의 대구사수정신”은 6.25전사에 길이 빛나고 있다.

이 곳 다부동 전적기념관은 그때 그 현장의 교훈을 알리는 전쟁의 산 교육장으로 하기 위해 1981년 11월 30일 국방부에서 건립하여 본 군이 관리를 맡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6.25당시 제1사단장이었던 백선엽 장군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1951년 4월 주민들이 칠곡군 가산면 다부1리 산97-1번지(다부재)에 세웠던 구민비로 2003년 8월 29일 이곳으로 이전 하였음

 

  

 

나이키 유도탄, NIKE MISSILE

 

F-86(SABRE)


이 전투기는 NORTH AMERICAN사에서 제작되었으며 한국전 당시 MIG-15 격추기로 명성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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