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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전세계 보디빌딩-피트니스 인들의 축제, 2017 아놀드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매년 3월 개최되는 아놀드 페스티벌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개최됐다. 3월 2일(이하 한국시간) 대회 첫날을 가진 2017 아놀드 페스티벌은 4일간 3월 5일까지 약 2만 명 가량의 선수와 20만 명에 달하는 보디빌딩 팬들이 어울리는 축제로 이어진다.
이 대회 한국 선수 최초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강경원(44) 역시 올 해 대회에 참가한다. 강경원은 2014년부터 이 대회에 참가해 지난해 212lbs 부문 5위를 기록하며 첫 수상의 영예를 얻은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강경원은 메인 이벤트인 아놀드 클래식 212lbs 체급 수상에 도전한다.
이만큼 대회에 참가하기도, 수상하기도 쉽지 않은 세계적인 아놀드 페스티벌에는 남자 보디빌더 뿐 아니라 여성 보디빌더들의 아름다운 근육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전세계 보디빌더들과 피트니스인들의 축제, 2017 아놀드 페스티벌을 빛내는 여성 보디빌더들의 매력적인 자태를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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