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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中 언론, 북한 5대 국보급 미녀 소개
글쓴이 tntv 등록일 [2011.08.15]










中 언론, 북한 5대 국보급 미녀 소개에 네티즌 "역시 남남북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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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가 '북한 5대 국보급 미녀, 출연하려면 김정일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타이틀로 북한의 5대 미인을 소개해 화제다.

조명애는 평양음악무용대학을 졸업하고 북한 만수대무도단의 배우로 외모가 우월해 김정일이 남북조선의'통일의 꽃'이라고 임명한적도 있어 눈길을 끈다. 김정일은 특별히 조명애가 삼성핸드폰 모델로 허락했는데 북한 배우가 한국 광고에 출연한 것은 최초였다.

'치어리더' 정미향은 북한 큰 축제 활동에 항상 눈에 띄는 아름다운 여인으로 북한 국민들이 공인한 미녀다. 그는 치어리더 팀의 팀장으로서 북한 경기에 자주 응원하러 나서지만 아쉬운 것은 오직 운동장에서만 그녀와 그녀의 치어리더 팀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인민군예술단 배우이며 중위인 김옥희는 섹시하며 패션감각이 뛰어나고 다재다능해 북한 유명한 '군중의 꽃'이다.

이름이 알려져있지 않지만 캄보디아에 위치한 북한 음식점의 종업원으로 한국의 대표 미인 김태희와 닮은 꼴로 인기를 끄는 북한의 김태희와 북한판 '홍루몽' 중 주연 '임대옥'역을 맡은 혈해연극단 배우 이정난은 북한에서 인기 많은 여배우라고 소개하고 있다.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북한에도 저런 미녀가 있다니" 역시 남남북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中 가인 블로그)

 

출처:한경닷컴 bnt뉴스  

http://kr.blog.yahoo.com/kimerian/21754 주소복사

원본 원본 : 홈타운





1. “통일의 꽃” 조명애(趙明愛)
평양음악무용대학을 졸업하고, 만수대 무용단에서 무용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모가 출중하여 일찍이 김정일에게 남북 “통일의 꽃”이라는 칭호를 받아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김정일의 특별 허가로 북한 예술인으로는 최초로
삼성 핸드폰의 광고모델이 되기도 하였다.




2. 응원단장 정미향(鄭美香)

국내외의 굵직한 국제경기에 응원단의 신분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었으며,
김정일의 총애를 받고있는 가무단의 중심인물이기도 하다.
북한이 공인한 미녀이면서, 수려한 외모로 해외언론의 집중조명을 받기도 하였다.



3. 군인미녀 김옥희(金玉姬)

황해도 출신인 김옥희(金玉姬)는 계급이 중위(中尉)인 군인 신분으로,
인민군 예술단의 무용단원이다. 외모뿐만 아니라 뛰어난 재능으로
북한의 군부와 인터넷 상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추앙을 받고 있다.
특히 예술을 좋아하는 김정일로 인해 많은 가무단이 선전도구로 운영되고 있지만,
그 중에서 인민군 예술단은 가장 총애를 받고 있으며,
그 속에서 김옥희(金玉姬)는 가장 돋보이는 외모와 예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인민군 예술단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있으며,
오직 고위층 관료들에게만 공연을 하고 있다.




4. “북한의 김태희”

캄보디아에 있는 북한식당에서 종사했던 북한 여대생으로,
한때 김태희와 닮았다고 해서 인터넷상에서 유명세를 탔던 인물로,
“김태희가 캄보디아에 나타났다.”고 언론매체가 오보하는 소동을 겪기도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이미 북한으로 귀국하여 캄보디아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 피바다 가극단의 이정란(李正蘭)


북한판 <홍루몽>에서 임대옥(林黛玉)의 역할을 맏은 이정란(李正蘭)은
피바다 가극단의 단원으로 북한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인 중의 한 명이다.
북한판 <홍루몽>을 공연무대에 올리기에 앞서, 연습하는 과정 중에 김정일이
직접 여러 차례 방문지도를 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나타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국보급 미녀 5인방 '화제'…'북한 김태희' 포함

서울신문NTN | 기사전송 2011/01/10 20:20



북한 미녀

[서울신문NTN 뉴스팀] 중국 인민일보가 '북한 김태희'로 유명한 캄보디아 냉면 식당 여종업원 등이 포함된 북한 국보급 미녀 5인방을 소개했다.

지난해 말 인민일보 온라인 조선어판은 '조선 국보급미녀'라는 기사를 통해 북한의 대표적인 미녀 5인의 사진과 신상을 소개했다.

거론된 인물은 조명애, 정미향, 북한 김태희(별칭), 리정란, 김옥희 등 5명이다.

이 가운데 조명애는 2005년 가수 이효리와 핸드폰 CF에 출연한 조선만수대공연단의 무용배우로 인민일보는 그를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남북 '통일의 꽃'으로 명명되었다"고 소개했다.

정미향은 조선 응원팀 대장으로 "북한팀이 출전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에 응원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채 '북한 김태희'라는 별칭으로 유명세를 탄 북한 냉면 식당의 여종업원도 국보급 미녀 5인방에 포함됐다.

이 신문은 '북한 김태희'에 대해 소개하며 "한국 미녀배우인 김태희와 너무도 흡사해 '김태희가 캄보디아에 나타났다'는 왜곡 보도도 있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북한 '피바다가무단'의 배우 리정란은 "조선판 '홍루몽'에서 림대옥 역을 맡았고 조선에서 호평을 받는 국민배우"라고 소개됐다.

그런가하면 이 신문은 일본의 세미 누드 모델 나카시마 마리를 조선인민군예술단 무용배우 김옥희로 잘못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인민일보의 '조선 국보급미녀' 보도에
국내 네티즌들 "남남북녀라더니 정말 곱다", "(북한 김태희)얼굴 보느라고 냉면 먹겠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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