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응원단장 정미향(鄭美香)
국내외의 굵직한 국제경기에 응원단의 신분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었으며,
김정일의 총애를 받고있는 가무단의 중심인물이기도 하다.
북한이 공인한 미녀이면서, 수려한 외모로 해외언론의 집중조명을 받기도 하였다.
3. 군인미녀 김옥희(金玉姬)
황해도 출신인 김옥희(金玉姬)는 계급이 중위(中尉)인 군인 신분으로,
인민군 예술단의 무용단원이다. 외모뿐만 아니라 뛰어난 재능으로
북한의 군부와 인터넷 상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추앙을 받고 있다.
특히 예술을 좋아하는 김정일로 인해 많은 가무단이 선전도구로 운영되고 있지만,
그 중에서 인민군 예술단은 가장 총애를 받고 있으며,
그 속에서 김옥희(金玉姬)는 가장 돋보이는 외모와 예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인민군 예술단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있으며,
오직 고위층 관료들에게만 공연을 하고 있다.
4. “북한의 김태희”
캄보디아에 있는 북한식당에서 종사했던 북한 여대생으로,
한때 김태희와 닮았다고 해서 인터넷상에서 유명세를 탔던 인물로,
“김태희가 캄보디아에 나타났다.”고 언론매체가 오보하는 소동을 겪기도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이미 북한으로 귀국하여 캄보디아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 피바다 가극단의 이정란(李正蘭)
북한판 <홍루몽>에서 임대옥(林黛玉)의 역할을 맏은 이정란(李正蘭)은
피바다 가극단의 단원으로 북한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인 중의 한 명이다.
북한판 <홍루몽>을 공연무대에 올리기에 앞서, 연습하는 과정 중에 김정일이
직접 여러 차례 방문지도를 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나타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