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33-24-35 환상 몸매
"장래희망은 앵커"
기사입력 2014-07-16 03:55:55

미스코리아 서울 진(眞) 김서연은 15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누렸다.
1992년생인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은 키 172.8cm, 몸무게 51.4kg에 신체 사이즈는 33-24-35로 황금 비율의 몸매를 소유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장래 희망은 뉴스앵커라고 밝혔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한 명의 진(眞)과 두 명의 선(善), 네 명의 미(美)가 선발됐다. 선에는 참가번호 4번 신수민, 50번 이서빈이, 미에는 참가번호 16번, 류소라, 28번 백지현, 1번 이사라, 38번 김명선이 이름을 올렸다.
네티즌은 "김서연, 청순하면서 섹시해" "김서연 나중에 아나운서 될 듯" "김서연 미스코리아 진 축하해요" "김서연, 단아하고 예쁘다" "김서연이 미스코리아 진 될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에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정말 기쁘겠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몸매 대박”,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나도 보러갈걸”,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오늘 잠 못 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현희 기자 lhh0707@tvreport.co.kr/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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