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방송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홈으로 | 즐겨찾기등록 |  +관련사이트 
문화재방송 한국 " Since 2008. 2. 1 "
[공지]왼쪽 상단 VJ 金鐘文을 클릭하시면 50 여 년 전 KBS 기자로 활동하던 당시의 영상과 1인 5역으로 제작, KBS 1TV에 방송됐던 프로그램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왼 쪽 아래의 유튜브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문화재 관련 동영상을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문화재방송 캠페인]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hudownwbe wojodown nuebfile monjdown yesnkdown lpmedown jneepudw mndownfile bafdownco yabiqedown amehdown fadowntero evnhdown
HOME >
문화재뉴스 >
무형문화재 >
유형문화재 >
기타문화재 >
영상문화 >
역사기행 >
유네스코세계유산 >
문화재연감 >
유튜브 바로가기 >
PageNo : 01
제 목 "여기가 명동" 미군이 찍은 1950년대 컬러사진 280장
글쓴이 tntv 등록일 [2013.06.06]

"여기가 명동" 미군이 찍은 1950년대 컬러사진 280장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3.06.06 00:01
prev next
한국전쟁이 끝난 뒤 1950년대 서울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5일 서울 시립대박물관에서 열렸다.

서울시립대 박물관은 1950년대 서울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입수해 공개했다. 이 사진들은 한국에서 근무했던 미군(속) 또는 사진기자가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280여장의 컬러 사진들은 한국전 후 일상을 되찾아가는 서울풍경이 담겨 있다.

군용천막으로 지어진 천막촌 옆에 펼쳐진 남대문 시장풍경, 창문 유리창은 없지만 건물외양은 그런대로 괜찮아 보이는 중앙우체국 건물, 등을 사진으로 볼 수 있다. 이들 사진은 서울시립대 박물관에서 ‘1950’s 서울의 기억’ 이란 제목의 전시회를 통해 9월 30일까지 일반에 공개된다. (02)6490-6587. 영상팀 [서울시립대 박물관]


 

주소: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바위로 53번길 17 | 이메일:tntvkr@nate.com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천 0101529' 등록
Copyright(c)tn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