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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화보]야인시대 촬영장과 야인시대 실존 인물
글쓴이 tntv 등록일 [2011.11.02]



  

야인시대 (2002)

TV정보 > 국내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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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tic 1.5 -야인시대 Special (이혁준 드라마작품집) Dramatic 1.5 -야인시대 Special (이혁준 드라..
타이틀곡
나 사나이다 (Ele..음악듣기
아티스트
이혁준
발매일자
2013-06-19
앨범정보
닫기
방영정보
SBS | 2002-07-29 ~ 2003-09-30
요약정보
한국 | 총 124부작
제작
장형일 (연출) | 이환경 (극본)
출연
안재모 (청년 김두한 역), 김영철 (장년 김두한 역), 허영란 (설향 역), 조여정 (애란 역), 장세진 (문영철 역)  출연 더보기

    소개

    암울한 시대를 살아가야만 했던 풍운아들의 이야기를 김두한을 중심으로 그들의 인생과 사랑, 아픔을 그려낸 드라마이다.

    우리 근대사에 있어 김두한이라는 이름은 너무도 잘 알려진 야인의 대명사다. 혹자는 그를 협객이라고 하고 또다른 이들은 건달이라고도 부른다. 그러나 그는 분명히 이 나라 역사가 낳은 비운의 인물이며 희생자다.

    드라마 [야인시대]는 단순히 김두한의 주먹 신화만을 줄기로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김두한의 삶은 항상 당대의 모순이 가장 첨예하게 대립된 지점에 놓여 있었다. 그는 독립군 총사령관인 김좌진의 아들로서 일제시대를 살았고, 좌·우익의 극한 대립의 한복판에 존재하고 있었으며 독재 대 민주의 치열한 정치투쟁의 현장에 속해 있었다. 따라서 드라마는 김두한이라는 한 인간에 대한 심층적인 접근으로 살아 숨쉬는 ‘인간 김두한’을 그려낼 것이며, 그가 살았던 시대의 진실을 또다른 각도에서 드러낸 것이다.
     

    위키백과

    야인시대
    《야인시대》 (野人時代)는 SBS에서 2002년 7월 29일부터 2003년 9월 30일까지 총 124회 방송한 김두한의 일대기를 그린 대하드라마이다. 극본은 이환경 작가, 연출은 장형일 감독이다. 57.1%라는 최고 시청률, 평균 30%대 등 드라마로서 이례적으로 맞이방에서 시청하는 풍경, 방영시간에 거리에 사람이 없다 하여 귀가 시계로 불리며 대한민국은 물론 로스앤젤레스의 코리아타운 등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방영 동안 방영 후에도 부천 야인시대세트장은 관광지가 되기도 하였다. 또한, 2004년 몽골에서도 방송되어 공전의 히트를 기

    등장인물

    청년 김두한 (안재모 분)
    청산리 전투의 영웅 김좌진 장군의 아들. 일제강점 기말에는 종로일대를 무대로 활약. 3대 민의원, 6..
    장년 김두한 (김영철 분)
    청산리 전투의 영웅 김좌진 장군의 아들. 일제강점 기말에는 종로일대를 무대로 활약. 3대 민의원, 6..
    설향 (허영란 분)
    명월관 기생. 김두한을 연모하며 역경에 빠질때마다 헌신적으로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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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인시대 실제 인물들


     

     실존인물 쌍칼어른왼쪽.

     

     한 시대를 풍미했던 조선 주먹의 황제 김두한

     

    김두한의 가족들(가운데 따님 김을동)

    김두한의 결혼식 사진

    우리들의 영원한 큰 형님 김두한

     민중들 앞에서 연설하는 김두한

     

    혁명자 박정희 소장과 함께

     그 당시 우미관 식구들

     한때나마 김두한으로 불리었던 세 사람

    졸린 눈에 팔자걸음? 이 사람이 바로 전설의 싸움꾼 시라소니

     

     

     

    이 사람이 바로 정치 깡패 이정재 (박정희의 혁명으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짐)

     

     

    '시라소니는 진짜 싸움을 잘했을까.'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시라소니(조상구 역)는 '전설적인 파이터'로 등장한다. 호랑이 새끼 중 못난 놈이라는 의미의 독특한 별명을 지닌 시라소니(본명 이성순·1916∼1983). 어미가 버린 새끼 중 살아남은 시라소니는 천하무적이 된다고 한다.
    시라소니의 아들 이의현씨(44·목사)는 "아버지는 주먹과 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한 타고난 싸움꾼이다"고 회고했다. 김두한의 평생지기 김동회옹(86)도 시라소니에 대해 비슷한 증언을 하고 있다. 김옹은 현존하는 야인 중 시라소니와 맞장을 뜬 유일한 인물이다.
    김옹은 1949년 겨울쯤 서울 명동극장 인근 공터에서 시라소니와 맞장을 떴다. 당시 김옹은 김두한과 함께 명동극장 옆 맥주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김옹은 술자리에서 이북사투리가 너무 시끄럽게 들리자 시라소니 일행에게 "야! 조용히 술 마셔"라며 시비를 걸었다. 순간 시라소니가 "야, 뭐 어드레!"라며 고개를 돌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시라소니는 약자가 건드리면 싸우지 않는다고 한다. 김옹은 약자처럼 보이지 않았다. 큰 키에 딱 벌어진 어깨와 눈빛만 보아도 예사롭지 않은 싸움꾼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김두한은 두사람이 싸울 것 같아 말렸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김옹이 "한판 붙자"며 대결을 신청했다. 시라소니는 흔쾌히 받아들였다. 두 사람은 밖으로 나와 서로를 탐색했다. 김옹은 시라소니가 뛰어난 싸움꾼으로 소문나 있어 사전에 장·단점을 파악하고 있었다. 시라소니의 주특기인 '공중걸이 박치기'만 피한다면 승산있는 싸움으로 판단했다.
    반면 시라소니는 김옹의 싸움 실력에 대해 아는 바가 없었다. 당시 두 사람의 싸움은 유도가 주특기인 김옹과 공중걸이 박치기가 주특기였던 시라소니와 싸움이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0여분 동안 한치의 양보도 없는 피말리는 결투를 벌였다. 그러나 지존을 가리지 못했다.
    김두한의 중재로 싸움을 중단한 두 사람은 다시 맥주집으로 자리를 옮긴 후 화해했다. 김옹은 "시라소니가 워낙 유명한 싸움꾼이어서 결투를 벌이고 싶어 일부러 시비를 걸었다"면서 "시라소니는 정말 대단한 싸움꾼이었다"고 회고했다. 김두한도 말로만 듣던 시라소니의 싸움 실력을 두 사람의 결투를 통해 본 후 시라소니를 주먹 선배로 극진히 모셨다는 후문이다.
     

     
    김두한의 첫사랑(?) 박인애



     


    김영태와 부인


    김두한 의원 가족(가운데는 젊은 시절 김을동씨의 모습)


     

    ▲ 왼쪽부터 어린 시절의 김을동 의원(붉은색 원), 김두한 부인, 김좌진 장군의 모친, 김좌진 장군의 부인이 함께 찍은 가족사진. /뉴시스
     
    하야시의 실제모습
     

     
    왼쪽의 박헌영, 오른쪽의 여운형

     
    연예인 대통령이라고 불리던 임화수

     

    김두한의 아버지인 백야 김좌진 장군

     
    마루오카 경부

     
    신마적 엄동욱

    김을동의원과 김영태는 미국에서 만났다는 보도가 있었다.

     
    그 당시 우미관 식구들

     

     

     

     좌측 작년에 별세한 천안곰 조일환

    우측은 종로김두한입니다.

     

    조일환이 17세때 충남을 평정햇을때가 100킬로의 거구엿다고 하네요

    한창나갈때가 178센티에 120킬로엿다고하니 60년대 사람들 평균체중이 50정도엿고 펀치한방이면 모두 잠재울수잇엇다고

    몇년전 마르스에서 본 기억이나네요 저큰체격이 아주큰역할을 햇다고 봅니다

    김두한은 180의 거구라 알려졋는데 178의 조일환보다 작아보이네요

     

    '김두한 후계자' 조일환, 간암 별세…'주먹의 황제' 유명세  
    [티브이데일리] 2009년 07월 14일(화) 오전 11:35
    [티브이데일리=송승은 기자] '장군의 아들' 故 김두한의 후계자로 알려진 조일환씨가 지병인 간암으로 인해 13일 향년 72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조씨는 해방 전후 스물네살 나이로 충남 천안지역의 주먹계를 평정, 당시 주먹의 황제이자 대부인 김두한을 만나 그의 후계자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지난 1974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8.15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영부인 육영수 여사가 문세광의 총탄에 맞아 서거했을 당시 울분을 토했다.


    아울러 천안시내 유관순 동상 앞에서 고인은 새끼손가락을 잘라 민족에 항의했으며 '손가락 단지'로 유명세를 날렸다. 최근에는 기독교에 귀의했다.


    현재 조씨의 빈소는 천안단국대 병원 영안실 9호실에 마련됐으며, 유족으로는 아내 박경자(70)씨와 자녀는 아들(승규. 범규. 인규)과 딸 (수경) 등 3남 1녀를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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