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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군살없는 아찔한 비키니 몸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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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v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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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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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군살없는 아찔한 비키니 몸매'
OSEN= 김영민 기자 l 2013.07.12 09:47
[OSEN/WENN 특약] 할리우드 유명 스타 패리스 힐튼이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패리스 힐튼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말리부 해변에서 그의 남자친구인 모델 비페리와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현지 보도에 따르면 힐튼은 스프라이트 무늬 비키니를 입고 자신의 군살없는 몸매와 슬림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한편 힐튼은 지난 5월(미국시간) TV 토크쇼 '웬디 윌리엄스 쇼(The Wendy Williams Show)'에 출연해 현재 교제 중인 남자 친구와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그녀의 남자친구인 모델 비페리는 지난 해 미국의 뉴욕 패션위크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가지게 된 후 연인 관계로 발전, 공식석상에도 함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페리는 1991년 생으로 1981년생인 힐튼과 10살 차이가 난다.
패리스힐튼 파격 비키니 자태, 군살없는 몸매 출처 뉴스엔 | 입력 2014.07.08 10:30
패리스 힐튼이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 상속녀인 할리우드 유명 스타 패리스 힐튼은 7월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도 탈 시간"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해변을 배경으로 한 채 서핑보드를 잡고 서 있는 모습이다. 패리스 힐튼은 파격적인 디자인의 분홍색 끈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패리스 힐튼은 애완견을 품에 안고 드러누워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덧붙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패리스 힐튼은 2012년 9월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미국 뉴욕 패션위크에서 10세 연하 스페인 출신 모델 리버 비페리와 처음 만나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공연장과 쇼핑몰 등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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