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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 있는 섬중에 하나 콘드나스트 여행잡지에서 수년간 세계 최고의 섬으로 선정된 마우이섬,
이곳은 숨막히는 자연경관과 더불어 특급 리조트와 레스토랑들이 성업중이고,
또한 쇼핑의 낙원이다.
뱀 같이 구불구불한 하나 고속도로에서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드라이브가 일품인데,
617곳의 커브 길과 56개의 일방통행 교량을 지나게 되고,
곳곳에 폭포가 드리워져 있는 환상적 드라이브 코스.
동트기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활화산 할레아칼라산에 올라 일출을 감상하는 것도 묘미이고,
남동쪽의 해안 도로를 따라서는 열대 우림, 해변 공원, 한적한 목장마을도 관광객들의 감탄의 대상이다.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혼여행지-카아나팔리 리조트가 있기도 한
이곳 마우이 섬에선 어딜 가든 항상 무지개가 따라 다닌다.
마우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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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섬들 중에서 2번째로 크며 인구 약 6만5천명으로 표주박형의 섬으로 원래 마우이 섬은 2개의 섬이었던 듯하다. 화산활동 결과 유출된 용암이 2개의 섬을 연결하여 현재의 마우이 섬이 되었다. 하와이어로 마우이 노카 오이라는 말이 있는데, 마우이는 최고라는 의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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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섬은 옛날부터 구미대부호들의 휴양지였다. 그들의 별장을 장식하고 있는 회화와 조각등과 생활 양식은 섬 사람들의 예술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고 한다. 게다가 섬의 자연미에 매료된 예술가들이 세계 각지에서 모여들었고, 섬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조직이 만들어 졌다. 와일란드, 크리스천 리스 라센이라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배출해냈고, 라하이나 프런트 거리에는 그들의 작품을 취급하는 화랑이 늘어서 있다. 마우이는 예술의 섬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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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훌루이 공항과 웨스트 마우이의 신공항, 호놀룰루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가중에는 마우이 섬의 카아나팔리에서 한가롭게 골프를 치고, 식사를 하고, 수영을 즐기려는 계획을 세울 정도로 현지에서 이름난 곳인 휴양지 카아나팔리, 실물크기의 고래뼈 전시를 비롯하여 옛날 고래잡이에 관한 자료와 물건 1백여점이 전시된 고래박물관, 샤핑센터, 하와이의 옛 수도였던 라하이나, 이민자들의 애환이 담긴 사탕수수 밭등 하루종일 정신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 마우이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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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섬이 지닌 매력은 1916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할레아칼라 분화구에 있다. 그크기가 길이 7.5마일, 폭 2.5마일, 깊이 3천피트의 세계에서 꼽히는 대단히 큰 규모이다. 규모가 클 뿐아니라 붉은색의 분석과 초록색 짙은 열대림 그리고 검은 용암이 만들어내는 경치는 지상을 떠난 신기한 풍경을 보여준다. 마우이섬에 와서 장대한 휴화산 할레아칼라를 찾지 않는 관광객이 없다. 할레아칼라는 태양의 집이라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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