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방송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홈으로 | 즐겨찾기등록 |  +관련사이트 
문화재방송 한국 " Since 2008. 2. 1 "
[공지]왼 쪽 아래의 유튜브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문화재 관련 동영상을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문화재방송 캠페인] 문화재에는 우리 민족의 얼과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휴일이면 가족과 함께 각종 문화재와 함께 하여 민족의 숨결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udownwbe wojodown nuebfile monjdown yesnkdown lpmedown jneepudw mndownfile bafdownco yabiqedown amehdown fadowntero evnhdown
HOME >
문화재뉴스 >
무형문화재 >
유형문화재 >
기타문화재 >
영상문화 >
역사기행 >
유네스코세계유산 >
문화재연감 >
유튜브 바로가기 >
PageNo : 01
제 목 일본 세계문화유산 슈리성 화재로 정전 등 전소
글쓴이 tntv 등록일 [2019.10.31]



[서소문사진관]일본 세계문화유산 슈리성 화재로 정전 등 전소

우상조 입력 2019.10.31. 07:44 수정 2019.10.31. 09:41

31일 새벽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일본 오키나와현의 슈리성터 정전에 발생한 화재로 건물이 불타고 있다. [트위터]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일본 오키나와현의 슈리성(首里城)터에 31일 새벽 불이 나 정전과 북전, 남전이 전소됐다고 NHK 등 일본현지매체가 보도했다

31일 화재로 인해 슈리성의 구조물이 떨어져 나가고 있다. [트위터]
31일 뼈대만 앙상히 남은 슈리성 건물이 불에 타고 있다. [트위터]
31일 슈리성 정전이 불타고 있다. [EPA=연합뉴스]
이날 새벽 2시 40분경 슈리성에 연기가 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20여대의 소방차가 출동했지만 불이 슈리성 내에 다른 건물로 번지는 등 불길이 강해 화재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31일 현지 소방관들이 슈리성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트위터]
31일 화재로 전소된 슈리성 정전이 흔적만이 남았다. [트위터]

류쿠국(琉球國)의 상징인 슈리성에서는 지난 27일부터 '슈리성제'라 불리는 류큐국 시대를 재현하는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현지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0일 밤 늦은 시간까지 행사 준비가 이루어져 성안에 사람들이 남아있었다고 한다.
 

500년전 건축된 슈리성은 1933년 국보로 지정됐다가 태평양 전쟁 중 소실됐다. 이후 92년 재건된 뒤 지난 2000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도 함께 조사중에 있다.
31일 일본 오키나와현의 슈리성 정전이 강한 불길에 휩싸여 불타고 있다. [트위터]
화재가 발생하기 전의 슈리성 정전(正殿) 모습 [AFP=연합뉴스]

화재가 발생하기 전 슈리성 전경.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상조 기자

 

주소: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바위로 53번길 17 | 이메일:tntvkr@nate.com
Copyright(c)tn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