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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현대인들이 선정한 新 세계 7대 불가사의
글쓴이 tntv 등록일 [2020.05.03]

 

 

 

 

 

 

<현대인들이 선정한 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국 - 만리장성

북쪽의 흉노족의 침입을 막기위해 진나라 시황제가 증축하면서 쌓은 산성이며 명나라 때 몽골의침입을
막기위해 대대적으로 확장을 했다고 한다.

길이가 만리나 된다고 해서 만리장성이다. 지도상 연장 길이 2,700㎞이며, 중간에 갈라져 나온
지선들까지 합치면 총 길이가 약 5,000~6000㎞에 이른다. 

떠도는 말로 만리장성을 지을 때 사람들이 많이 죽었는데 그 사람들을 돌 위에 같이 얹어놓고 다시
성을 지었다고 한다.

 

 

 

 

 

 

 

 

 

 

 

 

 

 

 

 

 

이탈리아 - 콜로세움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거대 원형 극장이다. 
플라비우스 왕조인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착공하여 서기 80년 그의 아들 티투스 황제 때에 완성하였다.
직경의 긴 쪽은 188m, 짧은 쪽은 156m, 둘레는 527m의 타원형이고, 외벽(外壁)은 높이 48m의 4층이다.
계단식 관람석은 5만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현대 스포츠 경기장 설계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페루 - 마추픽추

페루 남부 쿠스코시에 자리한 잉카 유적지다. 
깎아지른 절벽과 하늘을 찌를 듯한 봉우리로 둘러싸인 우르밤바 계곡. 마추픽추는 이 우르밤바
계곡지대의 해발 2280m, 총면적 5㎢에 세워진 도시다. 

마추픽추는 '나이 든 봉우리'라는 뜻인데, 주변은 절벽과 높은 봉우리로 둘러싸여 있어 하늘에서
내려다봐야 보인다고 해 `공중 도시`라 불린다.

마추픽추가 발견된 지 100년이 넘었지만 잉카인들이 이 높은 지대에 무게 수십 t이 나가는 돌을
어떻게 운반했는지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200톤이 넘는 거석, 정교한 다면체로 쌓아올린 '태양의 신전', 주신전 등은 건축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선사시대 사람들의 작품이다.

 

 

 

 

 

 

 

 

 

 

 

 

 

 

 

 

 

인도 - 타지마할 사원

무굴제국 황제 샤자한이 왕비 뭄타즈 마할의 죽음을 애도해 지은 건축물이다. 
1632년에 짓기 시작해 1654년에 마무리됐다. 
건물과 입구의 수로 및 정원의 완벽한 좌우대칭은 완벽한 균형미를 자랑한다.
인도ㆍ이슬람ㆍ페르시아 건축양식이 혼합돼 있다.

 

 

 

 

 

 

 

 

 

요르단 - 고대도시 페트라

요르단 남서쪽에 자리하고 있다
기원전 아랍계 유목민 나바티안 왕조가 건설한 고대도시다. 
붉은빛 바위 절벽을 깎아 만든 산악 도시로 암석 조각과 수로 등이 유명하며 신전 극장 사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사막 한가운데 이런 고대도시로서 존재여부가 의문점이지만 역사가들에의해 그 사실이
규명되었다.

 

 

 

 

 

 


멕시코 - 치첸이트사

마야 문명 중심지 치첸이트사에 자리한 계단식 피라미드다
마야어로 치는 '입' 첸은 '우물' 이트사는 '부족명' 풀어서 쓰면 '이트사족의 우물입구' 라고 한다.
조형미를 갖추고 있으며 4면에 있는 91개 계단은 정상에 자리한 신전으로 이어진다. 
4개 계단을 합치면 364단이고 꼭대기 신전을 더하면 태양력 1년 일수와 같은 365단이다.
마야인의 예술 감각과 건축기술, 천문학이 한데 어우러진 건축물이다.

너무 커서 일부는 외계인이 도와줬다는 설도 있다.

 

 

 

브라질 - 예수상

브라질 히오데자네이루 코르코바도 언덕 절벽 꼭대기에 자리한 거대한 예수 석상이다. 
두 팔을 벌리고 도시를 감싸 안듯 서 있는 예수상 높이는 무려 38m, 가로 28m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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