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downwbe wojodown nuebfile monjdown yesnkdown lpmedown jneepudw mndownfile bafdownco yabiqedown amehdown fadowntero evnhdown
문화재방송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홈으로 | 즐겨찾기등록 |  +관련사이트 
[문화재방송 캠페인]'문화재에는 우리 민족의 얼과 혼이 숨 쉬고 있습니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휴일이면 가족과 더불어 각종 문화재와 함께 하여 민족의 숨결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 답사기]거창 수승대의 비밀과 선비 의사 유이태, 백제 사신 길 떠나던 바위에...
 경주관광개발계획이 키운 고고학도
 신라와 조선의 성(性)윤리관 차이...신라 최대의 스캔들 수로부인(水路夫人) 이야기
 [박윤석의 시간여행]135년 전의 거국 시위
 [잊혀진 전쟁 ‘정유재란’]흑인 용병-타타르 거인 투입했지만… 사천왜성 혈전 참패
 조선시대 한글소설은 어떻게 유통됐나…한글박물관 강연회
 26일 개봉 영화 ‘군함도’ ,해저 1000m 갱도 ‘지옥섬’… 참혹했던 역사 스크린에 불러내
 80년전 그 길을 걷는다…고려인 강제이주 회상열차 24일 출발
 [고려인 강제이주 80년] ① 독립운동의 요람 연해주
 "대영박물관 한국관 지도에 독도·동해 실종…역사오류도 많아"
 동화사서 도난된 조선불화 '지장시왕도' 30년만에 제자리로(종합)
 친일 논란 휩싸인 대구 수성못, 포항 구룡포 역사거리
 美 9세 소년, 놀다 넘어져 발견한 120만년 전 동물 화석
 [이한상의 발굴 이야기] [3] 스웨덴 황태자가 들어 올린 서봉총 금관
 [이광형의 ‘문화재 속으로’] (45) 천연기념물도 문화재다
 [고구려사 명장면-2]'고구려' 국호 유래를 보면, 통일 한국 국호 보인다
 [이기환의 흔적의 역사]세종이 성병에 걸렸다?
 [이한우의 지인지감(知人之鑑)]명군(明君) 성군(聖君)도 아첨 앞에서는 무릎을 꿇었다
 명인들 건강장수비결(28):등소평(下)항상 낙관적이었던 등소평 "하늘이 무너져도 키작은 내가 무서워하지 않는 이유는..."
 문화재수리기술자 및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시험 응시 수수료 조정 관련 의견수렴
 [문화유산 답사기]춤추고, 노래하고… 우리나라의 인류무형문화유산들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 '목연리', 세계건축상 수상
 독립예술인 1천여명 축제…서울프린지페스티벌 19일 개막
 [강판권의 나무 인문학]선비는 아픔을 내색하지 않는다
 [단독]“北의 조선화, 동양화에선 최고 수준”
 
PageNo : 01
제 목 문화예술 싣고 전국 달린다…'움직이는 예술정거장'
글쓴이 tntv 등록일 [2017.07.17]



문화예술 싣고 전국 달린다…'움직이는 예술정거장'

'움직이는 예술정거장'
'움직이는 예술정거장'[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올해도 문화예술을 실은 '예술버스'와 '예술트럭'이 농산어촌, 섬마을 등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을 찾아간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버스, 트럭, 병원선을 활용한 이동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움직이는 예술정거장'을 이번 달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버스로 접근이 어려운 산간지역까지 찾아갈 수 있도록 1.5t과 3.5t의 예술트럭이 예술버스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다.

병원선과 연계한 '예술선'도 전남, 경남 등지의 지역 섬마을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올해 '움직이는 예술정거장'은 짧지만 강렬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미디어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

'예술버스'에서는 스마트기기와 연극, 음악 등을 연계한 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좀비 버스터즈 미디어밴드'와 일상의 물건을 예술 활동 소품으로 활용해보는 '일상 한 스푼, 재미 한 스푼'을 진행한다.

'움직이는 예술정거장'
'움직이는 예술정거장'[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예술트럭'은 지역 어르신들이 전문 퍼커션 밴드로부터 라틴 타악기 연주와 댄스를 배우는 '쿠바로 가는 타임머신', 익숙한 소재로 상상 속 풍경을 직접 구현해보는 '가자! 세계속으로'를 마련했다.

'예술선'에는 씨앗이 싹트기를 바라는 기다림의 정서를 드로잉으로 표현해보는 '기다려요 뽑기머신'과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해 소소한 일상의 소리를 새로운 음악으로 창작하는 '섬마을 음악다방'이 준비돼 있다.

'움직이는 예술정거장'은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농산어촌 지역을 예술가가 직접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2013년부터 시작돼 지난해까지 전국 595개 시설, 1만275명이 참여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artebus.art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 움직이는 예술정거장' 포스터
'2017 움직이는 예술정거장' 포스터[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abullapia@yna.co.kr
원문보기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7/07/14/0906000000AKR20170714103400005.HTML